같은 프로젝트에서 일하시는 부장님의 소개로 수산물 직거래를 해봤습니다. 이분 덕에 부사보다 100배 맛있는 뉴질랜드 출신 엔비사과도 알게된터라 의심할 여지도 없이 온라인 사이트를 방문하여 구매해봤지요. 그분도 어차피 소비자 입장에서 사는거고, 저한테 소개료 받는것도 아니고요.

 

총알오징어라고,,크기가 작은 오징어인데, 보통 우리가 보는 거랑은 어종이 틀리다고 하네요. 손질도 필요없고 쪄서 그냥 먹으면 되고, 내장 맛이 일품이라고 해서 기대가 되었어요.

 

회원가입, 카페가입하는거 무지 싫어하는데, 다행이 구매 사이트는 비회원 주문도 받더라구요. 주소는 하단의 "관련링크"에서 클릭하시면 됩니다. 신용카드 사용가능하고, 신뢰성 좋고 빠른 우체국 택배를 사용합니다.

 

금요일 점심식사후 13:00에 주문했고, 택배는 다음날인 토요일 오후 15:20에 도착했습니다. 사진과 같이 아이스팩과 같이 들어있었고요.

 

손질방법은 특별히 없고 흐르는 물에 가볍게 씻어주고. 찜기에다 넣고 15-20분 센불로 끓여줍니다. 물은 최대한 적게 넣으시고 중간에 확인을 하셔요. 저는 물이 많아서 많이 넘쳤어요. 잡냄새 제거를 위해서는 소주 살짝 끼얹어 주시고요.

 

카페에서는 익힌후, 칼이나 가위로 자를때, 내장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5-10분 식혀주라고 하는데요. 제가 바로 먹어보기도 하고, 5, 10분 단위로 식히면서 시식해봤는데, 식히지 말고 바로 먹는게 제일 맛있습니다. 즉, 내장이 굳기 전에 뜨거운 액체상태일때 살짝 혀가 데일정도로 먹는게 제일 맛있어요. 단 가위로 살짝 잘라가면서 드셔야 혀를 데지 않을거에요 ㅋㅋ

 

혹시나 내장 싫어하시는 분들도 계실것같은데, 그런 분들은 주문하지 마시고, 상관없으시거나 좋아하시는 분들만 주문하시는게 팁일듯하고요. 제가 인도네시아 갈때마다 먹는 우당갈라(큰 새우)의 otak(뇌) 빨아먹을때랑 필적할만큼의 중독성 있는 맛입니다. 사진이 너무 성의 없는 것 같긴 한데, 막 익혔을때 찍은 사진도 올립니다.

 

비주얼 죄송 ㅋㅋㅋ, 찜기는 쇠가 더 난거같아요..저 찜기는 물렁물렁해서 물이 솟구쳐 오르면서 난리법석이더라구요 ㅋㅋ 걱정했는데, 오징어가 물에 닿았는데도 맛있었어요

 

1kg에 가격은 15,000원, 택배비 5,000원이고,, 양은 2-3인분 정도인듯해요. 메인으로 먹기보다는 2-3옵션 정도로 생각하시면 알맞을듯해요. 별미 2옵션 정도? 총알오징어는 처음 먹어봐서 신기하기도 하고 맛있었어요..식구들 반응도 좋았고요.

 

SI도 그렇지만 보도방(유통업자)이 돈을 더 버는것처럼 농산물과 수산물도 막상 생산자들은 돈을 못벌고, 소비자들은 비싼돈 내고도 신선도가 떨어지는 음식을 사야하는게 불만이었는데, 이런식의 직거래 문화가 잘 정착이 되서, 생산자들도 맛있고 신선한 재료들을 제공해 주는 사람들은 보다 돈을 많이 벌게되고, 소비자들은 신선한 음식을 싸게 먹을 수 있게되서 일석이조입니다. 이런 문화가 국내에 정착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매번 유통업자만 너무 큰 이득을 보다보니 부작용이 많아요.

 

농부들은 맨날 힘들다고 하는데, 유통업체들만 계속 확장하고, 그렇다고 소비자들이 혜택을 보는것도 아니고 가격이 비싸서 아연실색하는 말도 안되는 상황이 되풀이 되어서는 안되겠죠. 중간마진을 줄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에서 SI개발자의 입장은 농부, 어부와 다를바가 없는 비슷한 상황이죠

 

부장님이 알려주신 사이트가 여러개 있어서 하나하나 시도해보려고 합니다. 그전에 금성수산에서 파는 세꼬시도 너무 맛있어 보여서 다음주에는 세꼬시를 주문해보려고요..ㅋㅋ 맛이 괜찮으면 후기를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 추가(2107.12.10): 게시판글 보여드려도 어머니가 자꾸 새끼오징어라고 우기셔서, 신문사에서 발간한 기사를 하단 링크 3번에 첨부합니다. 기사에 "일반 오징어보다 작고 생김새가 총알과 닮아 '총알오징어'라고 불린다"라고 나옵니다. 그런데, 82Cook의 게시판 글을 보니 조금 헷갈려지네요.

※ 추가(2107.12.10): 온라인 직거래라면 항구의 위치가 어디인지는 알아야겠죠. 금성수산은 묵호항이라고 합니다. 자연산 특구항이라고 하네요. 항구 및 사이트별로 주특기가 따로 있으니 제철에 맞는 수산물에 따라서 항구를 고르는 지혜가 필요할듯요~

 

※ 관련 링크(제목 클릭)

1. "[수산물 직거래]금성수산 & 현종호" (네이버카페, 2012)

2. "[수산물 직거래]금성수산 & 현종호 온라인 주문" (온라인주문, 2015)

3. "속초연안 ‘총알오징어’ 잡이로 활기" (설악신문, 2016)

4. "총알오징어란?" (82Cook, 묵호항, 2013)

5. "유기농 식품 온라인 직거래, 엄마들 호응 뜨거웠다" (경향비즈, 2017)

6. "김장철 매출 15억 원 절임배추 갑부 이야기" (서민갑부 via 1boon daum,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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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랜서를 하면서 좋은 점이 제가 원하는 프로젝트를 선택할 수 있고, 프로젝트가 끝나면 마음대로 쉴 수가 있다는 점이죠. 정규직일때는 일년에 1-2번 간신이 해외여행을 갈 수 있어서 항상 급하게 예약하다보니 항공권과 호텔을 비싸게 예매했었어요.

 

프리랜서를 하면서부터는 여행횟수가 더 늘어나서 이제는 1년에 4번이상 해외로 가는것 같네요. 금년에는 10월 기준으로 이미 4번을 채웠네요 ㅋ 이렇게 경험이 쌓이고, 주변 개발자분들께 여쭤보니 아고다로 예약하라고 하더라구요. 항공권은 제가 스스로 알아내서 네이버에서 가격비교하면 더 싸다는 사실도 발견했고요. 참고로 호텔결제는 현지통화로 결제하는게 수수료가 제일 싸다고 합니다. 저는 달러로 하는게 수수료가 더 싼줄 알았어요 ㅋ 역시 뭐든지 경험이 쌓여야 현명한 소비가 가능합니다.

 

제가 많이 가는 나라중의 하나가 자카르타(인도네시아)인데요. 거의 아고다를 많이 사용하다가 이번에는 네이버 호텔가격 비교를 이용했어요...제가 아고다를 통해 2번정도 예약했었던 Merlynn Park Hotel의 가격이 호텔스닷컴이 제일 싸더라구요. 제 현지 친구가 출근길에 들르기때문에 조식2인용이 필수 였구요. 그래서 기분좋게 호텔스닷컴으로 예약을 합니다.

 

 

위의 캡쳐를 보시면 조식 2인으로 명시가 되어있습니다. 이 호텔의 경우, 체크인시 조식쿠폰으로 발행해주는데, 아고다를 통해 기존에 예약했을때에도 항상 2명분의 쿠폰을 줬기때문에 의심을 못했습니다. Voucher도 아래와같이 2명분으로 명시가 되어있었구요

 

그런데,,자카르타에서 도착해서 체크인을 하는데, 쿠폰을 1개씩만 주는겁니다. 2인분 조식으로 예약했다고 따졌더니, 아니라는겁니다. 불만사항이 있으면 호텔스닷컴에 컴플레인하라고 하네요. 황당해서, 호텔스닷컴에 연락을 해보려고, 방에 들어와(저녁 10시40분) wifi로 연결하고  스마트폰으로 검색을 하는데, 호텔스닷컴의 고객센터 전화번호가 안나오더라구요(모바일웹이라 그랬나봐요) 나중에 앱을 까니까 전화번호 나오고, 귀국해서 데스크탑으로 보니까 나오네요. 그러나, 전화번호가 현지 인도네시아 고객센터는 없더라구요. 결국 한국이나 미국으로 하려면 국제전화를 해야하는 상황이어서 고민끝에 포기하고 일단 추가비용을 지급하기로 결심합니다. 이과정에서 한시간 이상을 소요하고 여행온건데, 기분도 상하더라구요 ㅋ 7시간의 비행으로 피곤한 와중에 이런 불편함을 겪게 하다니 호텔스닷컴과 Merlynn호텔도 원망스러웠고요. 프런트데스크에 다시가서 제가 국제전화하기가 애매하니까 직원에게 직접 연락해달라고 했더니 알겠다고 합니다.

 

다음날 현지 친구에게 부탁해서, 직원에게 호텔스닷컴에 연락해봤냐고 확인해보니, 역시나 안했더군요. 여러모로 당황스러워서 불안한 마음에 호텔스닷컴 관련 사례들을 검색해보니 유사한 케이스들이 있더라구요. 보상을 받으려면 영수증이 필수라고 해서, 조식 추가 비용을 현금으로 지불할때마다 영수증을 받았습니다. 가격도 싸지 않더군요 ㅋ 그렇게 차곡차곡 영수증까지 모은 후 귀국해서 데스크톱으로 호텔스닷컴 홈피에 접속해보니 02-3480-0145가 고객센터 번호로 바로 나오더라구요.

 

고객센터는 생각보다 연락하기는 쉬웠습니다. 한참 확인해보더니 제가 맞다고 하네요. 필요시 영수증을 요구할 수도 있다고 하길래, 제가 다 모았다고 했더니 72시간내에 연락을 주겠다고 합니다. 하지만!!!!

 

3일(72시간)이 지나도 환불에 대한 답변은 전혀 없었습니다. 콜센터의 안내에 대한 친절도 설문조사 이메일만 왔고요. 결국 저는 아고다보다 조금 더 싼 가격으로 호텔스닷컴에서 예매하려다가 추가비용을 지불함으로써 보상도 못받은 호갱이 되어 버렸습니다. 차라리 아고다로 했으면 최종가격이 더 쌌을거고, 조식이 더 맛있는 호텔이 조금 더 비싼데, 그 호텔로 가면 될것을... 후회를 하게됐습니다. 결국 저는 조식 비용만큼의 손해를 보았고 보상도 못받았지만,,,다른분들은 그러실 일이 없으시도록 제 사례를 공유합니다. 조금 더 싸다고 좋아했다가 오히려 손해를 봤네요.

 

그리고 제가 검색해보니 호텔스닷컴에 대한 컴플레인이 상당수 발견되었습니다. 아래 링크를 모아서 공유하니, 특히 조식포함으로 호텔 예약하실 분들은 참조하세여~ 다시 고객센터로 전화를 하려다가 밑에 다른분 후기 중 20번 넘게 전화했다는 글을 보고서 그냥 포기하려고 합니다 --;;; 너무 싼거는 역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야 하나요? 보상을 포기하는 대신 호텔스닷컴은 앞으로 이용안할 것이고, 해당호텔도 예약안할 예정입니다.

 

※ 아, 그리고 호텔스닷컴은 결제시 현지통화로 예약을 했는데도 청구문자에 실제로는 달러로 되더라구요. 호텔스닷컴의 경우, 통화 선택은 할 수 있으나 실제 지원되는 통화는 다른것으로 보입니다.

 

※ 추가(2017.11.15): 약속된 3일이 아닌 6일이 지나서 이메일로 연락이 왔습니다. 영수증을 스캔하여 제출하면 확인 후 청구된 금액을 환불해주겠다고 왔습니다.

※ 추가(2017.11.22): 이메일 답장을 보낸지 7일이 지났지만 아무 답장도 없고, 환불도 못받았습니다.

 

※ 관련 링크(제목 클릭)

1. "어처구니없는 호텔스닷컴" (smk60, 2014)

2. "호텔스닷컴 조식포함결제 문제"(멍뭉녤이 센터길~, 2017)

3. "호텔스닷컴 조식, 교토호텔 추가요금" (HUH ANNA, 2017)

4. "조식포함으로 예약했으나 조식비용 별도로 지불"(잘란잘란인도네시아 - 키동, 2017)

5. "[여의도렉싱턴호텔/숙박] 숙박은 조금 많이 아니옵니다, 여의도 렉싱턴!"(오군, 2013) - 호텔스닷컴에서 조식2인으로 예약했으나 1인만 인정되고, 추가비용 요구

6. "[불매] 호텔스 닷컴(Hotels.com)  불매! 예약 누락에 대한 거짓말과 미대응!!!" (7draft, 2015)

7. "호텔스닷컴에서 예약한 호텔이 사기 호텔?!" (이언이, 2017)

8. "호텔스닷컴 이용하지마세요!!!!" (Katie퐝, 2015)

9. "호텔스닷컴 사기주의보 이용하지 마세요" (82cook, 2016)

10. "루앙 숙소 예약에 호텔스 닷컴 이용하고 몸에 사리가 나올 지경입니다." (태사랑-라오스 정보, 2017)

11. "[ 중국대련 자유여행 ] #2. 대련공항에서 중산광장 찾아가기 (알로프트대련) + 호텔스닷컴후기(개빡쳐)" (포도송이, 2017)

12. "호텔스닷컴측 대처에 대한 실망" (장수민, 2016)

13. "호텔스닷컴 이용하여 다낭 푸라마빌라스 풀빌라 예약시 주의 사항" (소소한 스토리, 2017)

14. "호텔스닷컴 無知 무지 하게 업무처리 하네요 + 사용후기 추가합니다 (0721)" (Choong's Studio, 2011)

15. "이탈리아 숙소 예약 완료 (feat. 호텔스닷컴의 빛과 그림자) - 로마/피렌체/베네치아/밀라노 호텔" (ebcil, 2015)

16. "호텔스 닷컴에서 거의 3달째 환불금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여성소비자연합, 2015)

17. "스위스호텔예약[호텔스닷컴] - 최악의 예약과 최악의 시스템" (루사로사, 2013)

18. "호텔스닷컴 고객센터 그리고 답변" (써닝꿍, 2015) - 호텔명 오류로 찾느라 한시간 낭비

19. "[호텔스닷컴] 선결제 예약_환불 불가" (한국여성소비자연합, 2013)

20. "예약변경후 환불을 안해줍니다" (소비자고발, 2014)

21. "급해요ㅠ 호텔스닷컴에서 예약하고 숙소왔는데요 예약들어온게 없대요" (태사랑, 2013)

22. "호텔스닷컴 앱 오류?...2016년 예약 호텔이 2017년으로 둔갑 '낭패'" (The Consumer News, 2016)

23. "호텔스닷컴, 저렴한 줄 알았는데…이것저것 추가돼 결제 '이건 뭐지?'" (소비라이프, 2015)

24. "소비자단체, 호텔스닷컴에 단체소송 제기" (우먼컨슈머, 2017)

25. "공정위, 글로벌여행사이트 ‘최저가 눈속임’?…호텔스닷컴 등 약관법 위반 여부 조사 중" (스페셜경제, 2017)

26. "텔스닷컴 등 ‘환불 불가’ 해외호텔 예약사이트에…공정위 “시정하라”" (동아일보, 2017)

27. "호텔스닷컴 고객센터 유령 전화번호, 무슨 일?" (The Consumer News, 2017)

28. "'호텔스닷컴'과의 전쟁(환불 사례)" (고앙미, 2014) - 총 19일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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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토리(폴더)내의 파일 목록을 구하는 함수입니다.

다중선택은 안되고, 서브폴더까지 검색합니다.

ToDo: Target root 폴더에 파일이 없으면 종료되는 문제(서브디렉토리 파일 count까지 합하도록 변경 필요) -> 이부분 해결 방법 아시는 분은 댓글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listFiles_v3.xls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Force the explicit declaration of variables
Option Explicit

' Revision History:
' Rev       Date(yyyy/mm/dd)        Description
' **************************************************************************************
' 1         2017-Oct-28             Initial Release
' 2         2017-Oct-28             Enter the folder name
' 3         2017-Oct-29             Use File Dialog
' **************************************************************************************


Sub ListFiles()
     'Declare the variables
     Dim objFSO As FileSystemObject
     Dim objFolder As Folder
     Dim objFile As File
     Dim strPath As String
     Dim strFile As String
     Dim NextRow As Long
    
     'Added Codes Begin
     Dim Msg As String
    
     Call clearContents
    
     'Open the file dialog
     With Application.FileDialog(msoFileDialogFolderPicker)
        .AllowMultiSelect = False
        If .Show = -1 Then
            'MsgBox (.SelectedItems(1))
            strPath = .SelectedItems(1)
        Else
            Exit Sub
        End If
     End With
 
    
     'Msg = "Write down the folder name, please: " & vbCr
     'Msg = Msg & "e.g. C:\Users\Steve\Documents\Vids\"
     'strPath = Trim(InputBox(Msg, "Input"))
 
     If right(strPath, 1) <> "\" Then strPath = strPath & "\"
    
     'Added Codes End
    
     'Create an instance of the FileSystemObject
     Set objFSO = CreateObject("Scripting.FileSystemObject")
    
     'Get the folder
     Set objFolder = objFSO.GetFolder(strPath)
    
     'If the folder does not contain files, exit the sub
     If objFolder.Files.Count = 0 Then
         MsgBox "No files were found...", vbExclamation
         Exit Sub
     End If
    
     'Turn off screen updating
     Application.ScreenUpdating = False
    
     'Insert the headers for Columns A, B, and C
     Cells(1, "A").Value = "FileName"
     Cells(1, "B").Value = "Path"
     Cells(1, "C").Value = "Size"
    
     'Find the next available row
     NextRow = Cells(Rows.Count, "A").End(xlUp).Row + 1
    
     'Loop through each file in the folder
     For Each objFile In objFolder.Files
    
         'List the name, size, and date/time of the current file
         Cells(NextRow, 1).Value = objFile.Name
         Cells(NextRow, 2).Value = objFile.Path
         Cells(NextRow, 3).Value = objFile.Size
        
         'Determine the next row
         NextRow = NextRow + 1
    
     Next objFile
    
     'Change the width of the columns to achieve the best fit
     'Columns.AutoFit
    
     'Turn screen updating back on
     Application.ScreenUpdating = True
        
End Sub

Sub clearContents()
    Worksheets("List").Range("A1").EntireColumn.EntireRow.clearContents
End Su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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