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소득세 신고, 부가세 신고 외에 점검하실 부분은 보험료입니다.

 

1. 필요서류: 해촉증명서

프로젝트가 종료되면 계약회사에 해촉증명서 발급을 요청해서 건강보험공단과 국민연금공단에 제출합니다. 재산과 다른 소득이 없을 경우 납부유예를 신청합니다.

해촉증명서는 Fax로 제출을 한후 담당자 통화를 통해 수신여부를 확인해야합니다.

 

2. 건강보험

No Month Organization Action  
1 5월 국세청 과세대상 확정 재산, 전년도 소득
2 10월 국세청 국민보험공단에 전달  
3 11월 국민보험공단 과표조정

지역가입자의 재산과 소득에 따라 보험료 갱신

(1) 재산: 토지, 건물, 주택, 승용차, 선박, 항공기 등

(2) 소득: 근로, 사업, 이자, 배당, 연금 등

※직장가입자는 4월

해촉증명서를 제출하지 않았을 경우, 과표조정에 추가될 수 있습니다. 국세청에 신고한 소득은 모두 포함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실제로는 소득이 더이상 발생하지 않는다고 해도 자동으로 제거해주지 않으므로, 지역담당자에게 전화하여 공단에서 현재 잡고있는 나의 소득을 파악합니다. 해촉(프로젝트 철수)이 되었는데도, 보험료에 추가되었다면 신속히 해촉증명서를 제출하고 조정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를 수록 손해보는 구조이다 보니 1월초, 4월초에도 재확인해줘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부분에 대한 근거는 좀더 조사해보겠습니다.)

 

※ 관련 링크(제목 클릭)

1. "프리랜서 국민건강보험공단 해촉증명서 제출방법" (푼돈모아재테크, 2019)

2. "프리랜서 건강의료보험 - 해촉증명서로 보험료 조정하기" (은보리, 2017)

3. "2019 건강보험료 인상! 내 보험료는 얼마나 오를까?" (FINDAPOST, 2019)

 

 

For Edutainment purp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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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ust Watch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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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A Discovery of Witches: Season 1

2. Bodyguard: Season 1

    More

   (1) Good: Blows you away from the first episode. You begin to get interested in British dramas.

   (2) Bad: So mind boggling when the English actress, Keeley Hawes distracts you with her sex scenes. She is younger as 43yo than Gina Mckee, 55 but Gina looks much younger and hotter. If director wanted the love/sex scenes that much in Season 1, Gina should be in there and not Keeley Hawes. I really hope the director would consider excluding sex scenes as it doesn't help the storyline tighter. Kiss would be enough if love scene is really needed.

 

3. 100: S1, S2, S3E13

4. Agents of Shields: S1, S2, S3E1

5. Arrow: S1E3

    More

     I am not a big fan of DC movies but DC drama is way better. DC's Legends of Torrmow is the first one to catch my eyes but now I could easily understand why this drama started it all. Unexpectedly tight storyline prevents me from removing this drama from My List.

 

6. Blacklist: S1E7

     A successful series, which will have the 7th season soon, knows how to start the first episode.

7. DC's Legends of Tomorrow: Season 1, S2E4

8. 12 Monkeys: S1E1

11. Instant Hotel: S1E6

     You will love season 1 if you love Australia.

12. StayHere: S1E1

21. Patriot Act with Hasan Minhaj: V4E2, V3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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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Pending List

Not sure y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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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Big Dreams Small Spaces: S1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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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Don't Watch List

Stopped Watc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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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Flash: S1E1

    More

    I love the storyline and Grant Gustin is quite natural in it but I can't stand Candice Patton's acting. She looks so akward in her role and tries to do too much to look cute or hot. 

 

2. The World's Most Extraordinary Homes: S2PB1, S2PB2

    More

     (1) Good: Nice houses with unique architecture.

     (2) Bad: Enough is enough. I stopped watching this. I don't want my mood of enjoying beautiful architecture to be ruined by having to watch the female presenter swim in every episode. She is 59 years old and her body is far from being well shaped.

 

3. Madam Secretary

    Couldn't even finish watching the first episode of season 1.

 

4. Star Trek: Discovery

    More

    Starting minutes of a drama is very important. Both Sonequa Martin-Green and Michelle Yeoh failed to impress me. I gave them no less than a patient 15 minutes. Having the Chinese feel didn't help, either. Removed from My List.

 

5. Marvel's Jessica J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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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자카르타 여행에서 검증한 정보를 짧게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자카르타에서는 아직은 지하철이 없어서(2019년 3월말 개통예정), 왠만한 거리는 걸어다니고, 부득이할 경우만 택시(블루버드)를 탔습니다. 


스마트폰에 신규 앱 까는게 귀찮아서 그랩 등의 앱을 깔지 않고, 그냥 호텔이나 길가의 블루버드를 잡아 탔고요. 또한 현지인(중국계)이 차를 가져오기도 하고요.


그러나, 이번에는 현지출장중인 지인(한국인), 현지인(인도네시아)을 만나면서 그분들이 사용하는 앱으로 그랩, 고카(Go Car)를 탑승해봤습니다. 결론만 말씀드리면 가격(동일거리 비교)은 다음과 같습니다.


고카 < 블루버드 < 그랩 (주. 실버버드는 제가 이번에 안타서 그랩하고 비교를 못하겠네요. 여행 초창기에는 실버 자주 탔는데, 이제는 왠만하면 안탑니다 ㅋ)


현지출장중인 지인조차 그랩이 저렴할거라고 생각했고,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 블루버드보다 비싸더군요. 심지어는 블루버드는 퇴근시간대였고, 같은구간을 그랩으로는 안막히고 달렸는데도요. Go Car의 경우에는 일반 택시보다도 싸서 엄청 저렴하더군요. 다만 친구로부터 시경계(?) 구간은 넘어갈 수 없다(예를 들어 공항)고 들었는데, 이부분은 제가 추가확인은 하지 못했습니다.


혹시 저처럼 모르셨다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더 저렴한 다른 공유차량앱이 있으면 소개를 부탁드리고 수정할 정보가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아 추가로 제가 레스토랑 가다가 세컨드폰을 분실했음을 뒤늦게 깨닫고, 혹시 호텔에 있나 가보니 없어서 패닉이었는데, Go Car에 연락해보니 운전자가 찾아보고 뒷자석에 떨어져있음을 발견하고 되찾을 수 있었습니다. 예전 출장때 골프연습장에서 비싸지도 않은 usb겸용 시계는 5분만에 되돌아갔는데도 분실되었는데(직원들도 다 모르쇠), 이번엔 찾을 수 있었다니 놀라웠고, 감사한 마음에 소정의 사례까지 하였고요. 소지품 분실은 주의하시길 바라고 만약 발생시, 침착하게, 앱의 follow-up 메뉴를 통해 절차를 밟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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