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189건

  1. 2026.01.26 SD카드 쓰기 금지 오류발생시(파인드라이브 네비)
  2. 2025.12.30 Phil Jackson to Kobe: "Get off of it"
  3. 2025.12.25 Nintendo Wii: Resident Evil 4 - Controls
  4. 2025.12.14 Quote from Avery Johnson after game 6 loss in 2006
  5. 2025.12.06 아이들하고 괴물놀이 대사 (외국이: 영어, 일어, 인도네시아어)
  6. 2025.04.07 이미지를 편집해서 컬러링 북 만들기
  7. 2025.03.11 게임 리뷰 4
  8. 2024.10.07 양도소득세 증빙서류
  9. 2024.09.06 삼성 SL-J1680 드라이버 및 설정
  10. 2024.03.08 컴퓨터 부팅 오류 All boot options are tried 1

네비용 SD카드를 업데이트하려고 하니, "sd카드가 쓰기 금지된 상태입니다"라고 나옴.

※ 기본적으로 확인할 사항

1. 쓰기 방지탭이 위로 올라가 있어야함(쓰기 가능)

2. diskpart명령어로 해당 디스크 속성 해제

3. 레지스트리에서 쓰기 금지 사용안함으로 설정

4. 정책설정에서 이동디스크 쓰기 금지 사용안함

 

※ 위의 사항을 다 확인했는데도 안됨. 환장함. 다음은 해결한 방법(2번)

1. 직접 포맷 시도: 안됨

2. 마지막 테스트하는 심정으로, 탐색기로 디스크에 들어가서 우측클릭 > 새로 만들기 > 텍스트 문서: 가능

3. 다시 이지 다운로더 실행하여 업데이트 클릭: 가능;;;;;;;; 

업데이트 정상 진행

 

 

 

※관련 링크

SD카드-디스크가 쓰기 금지되어 있습니다. 해.. : 네이버블로그

 

SD카드-디스크가 쓰기 금지되어 있습니다. 해결 방법

○ “윈도우 포맷을 완료할 수 없습니다.” ○ cannot format write protected card (쓰기 금지 된 카드를 ...

blog.naver.com

 

[해결] microSD 카드의 쓰기 보호 해제 방법

 

[해결] microSD 카드의 쓰기 보호 해제 방법

Windows에서 마이크로 SD 카드의 쓰기 방지 해제하는 방법 SD 카드에 파일을 추가, 삭제 또는 수정할 수 없게 된 적이 있으신가요? 문제의 원인은 종종 작지만 강력한 적인 쓰기 방지 때문일 가능성

datarecovery.ping.fm

 

I used to hear Phil yelling at Kobe
"Pass the ball, move the ball, get off of it."

Jalen Rose on 2000 finals.

"필잭슨 감독이 코비에게 소리치는 걸 듣곤 했어요." "'패스 좀 해, 공을 계속 움직여, 공에서 손을 떼!'"

 

1. Get off: 탈것에서 내리다 (버스, 기차), 퇴근하다/일과를 마치다, ~에서 벗어나다 (의무, 책임), 또는 ~을 그만두다 (괴롭히는 것) 등 다양한 의미로 쓰이며, 

2. Get off of: 종종 'get off'와 동일하게 쓰이지만, 'of'를 붙여 ~~에서 떨어지다/벗어나다 (몸, 물건)라는 구체적인 동작을 강조하기도 합니다.

3. Get off on: ~에 흥분하다/즐기다라는 성적인 뉘앙스를 갖기도 합니다. 

 

문맥을 곁들여서 더 깊게 들어가 보겠습니다.

 

  • "Pass the ball": Don't be so selfish with the scoring opportunities.
  • "Get off of it": Don't hold the ball forever; make a quick decision (pass or shoot) and move on, letting the offense flow to others. 

 

  • "Pass the ball": "득점 기회를 너무 독점하하지 마."
  • "Get off of it": "공을 너무 오래 잡고 있지 말고, 빠르게 결정해서(패스든 슛이든) 다음 플레이로 이어가서, 공격 흐름이 다른 선수들에게 자연스럽게 연결되도록 해"

남보다 영어를 '조금' 더 잘한다는 이유로 통역사도 아닌데도 '강제로' 통번역을 했던 적이 있는데, 위의 직역과 심화번역을 보시면 문맥의 차이와 이해력에서 확연한 차이가 체감되실 겁니다. 특히 업무회의를 통역하려면 시간이 많이 주어지지가 않아요. 직역으로 간단하게 해버리면 무슨 의미냐고 다시 물어봅니다. 그러면 제가 그 업무를 완벽히 이해하고 설명까지 해줘야해요. 업무 이해도 없이는 제대로 통번역이 힘들다는 의미죠. 번역은 시간이 더 많다고 볼 수 있지만 의역을 하게 되면 원문에 왜곡이 발생할 수 있어요. 

 

더 문제는 대학원까지 관련 전공을 끝낸 소위 '전문가'들이 와도 업무이해도가 없기 때문에 실제로 화자가 의도한 문맥을 20%도 전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국내에서 컨소 프로젝트할때 직접 목격함). 잘하는 분은 대부분 해당 업무 경력자 분들이고 전체 100명 정도로 봤을때 5명 이내였습니다. 80%정도라도 전달하는 사람. 나머지 대부분은 2-30% 전달하면 많이 하는거고, 신입인가 3년차 이내로 보이는 젊은 분이 계셨는데 그분은 놀라울 정도로 정확히 전달했음. 웃긴건 나머지 2-30% 수준의 분들이 자기는 동시통역한다고 자부심이 대단했다는거.

 

해당 프로젝트에서 sponsor (임원)의 비서분이 계셨는데, 그분은 업무 자체를 매끄럽게 끌고 가긴 했습니디만 통역이라기 보다는 본인이 문맥과 배경을 100% 이해하고 추가로 설명하거나 임원이 말하지 않은 부분까지 본인의 생각을 말하면서 주도했음.

 

해외 바이어와 임원단 + 실무진 회의를 한 적이 있었는데, 이분은 전문IT용어, 금융용어, CEO식 speech를 망라해서 너무도 완벽하게 통역하셔서 감탄했던 적이 있었음. 거의 직역을 하면서도 금융IT 회의를 이정도로 이끄는 사람은 아마 다른 분야로 가서 배경지식 없이 진행해도 가능할 것으로 보임.

 

결론: 해외 프로젝트 혹은 국내에서 컨소시엄으로 프로젝트 진행시, 통역은 다음과 같이 진행

1. 업무회의(실무진): 영어 발음도 개구리고 유창하지 않더라도 업무를 100%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통역 진행 -- 영어실력 15%, 업무이해도 85% (업무의 난이도가 낮을수록 영어실력이 높아야함)

2. 프리젠테이션 혹은 임원급 회의: 영어 90%, 업무 10%. 리스닝도 완벽하고, 영어가 아주 유창해야함.

 

https://youtube.com/shorts/WQrl0zLJ0xE?si=ZbygoWFFXmN-00Jr

 

To be confirmed:

 

D-Pad: Sight

A: Action/Climb/Shoot

B: Aim/Cancel

1: Access Map

2: Access Options

-: Access Item Screen
+: ?

Ready Weapon
Change targets

C: Ready Knife
Z: Move it just once to do a 180* turn, Run (When moving Analog Stick)

Home: Home Menu


Avery Johnson after Dirk missed the last shot and lost the game 6 against SAS in 2006

 

" If you are ever in that situation again, fake it. And drive left and get downhill, put your head down, and because you're Dirk, we'll get the benefit of doubt sometimes with the whistle."

"That's how we tried to evolve his game."

They went on to win game 7 against the spurs but they couldn't win the championship in that year.

 

Irk Nowitzki took a while to win his championship because the Dallas Mavericks often fell short in the playoffs due to tough competition, defensive criticisms, and sometimes lacking that final piece, but in 2011, he finally got it right with a balanced team, great coaching, and overcoming legendary rosters like the Lakers and Miami Heat's "Big Three" in a legendary, challenging run.

 
1. Key Factors in His Journey
Early Struggles & Criticism: In his early years, Dirk faced criticism for his defense and perceived lack of playoff toughness as the team struggled, with hecklers even calling him "Irk".

 

2. Stronger Supporting Casts: The Mavericks consistently built good teams, but often ran into powerhouse squads led by future Hall of Famers like Kobe Bryant's Lakers, Tim Duncan's Spurs, and Steve Nash's Suns.

 

3. The 2011 Breakthrough:
(1) Team-riented Play: The 2011 team wasn't just about Irk; it featured incredible ball movement, deep shooting (Jason Terry, J.J. Barea, Peja Stojaković), and crucial defense from Tyson Chandler and Shawn Marion.

 

(2) Tough Path: His playoff run included defeating the defending champion Lakers, the OKC Thunder's "Big Three" (Durant, Westbrook, Harden), and finally the Miami Heat superteam (LeBron, Wade, Bosh).

 

(3) Coaching & Strategy: Coach Rick Carlisle and his staff implemented brilliant game plans, especially against LeBron James in the Finals.

 

(4) Overcoming Doubts: Irk's clutch performance, even when shooting poorly early in games (like Game 1 of the Finals), dispelled doubts about his ability to lead a team to a title. 

술래잡기 할때 일본 귀신 흉내를 내었더니 너무 좋아하고 무서워하길래, 귀여운 괴물놀이 대사를 AI에게 부탁해봤어요.

 

(1) 청룡귀신: 영어

  1. Where, oh where have my little humans gone? I can feel their giggles nearby!
    • (내 작은 인간 친구들은 어디로 갔을까? 근처에서 웃음소리가 들리는 것 같아!)
  2. Aha! I smell tiny adventurers! Are you hiding in the bushes or behind the sofa?
    • (아하! 작은 모험가들 냄새가 나! 덤불 속에 숨었니, 아니면 소파 뒤에 숨었니?)
  3. Grrr... Is this the cave of giggles, or just a very sleepy corner? I must investigate!
    • (으르렁... 여기가 웃음소리 동굴인가, 아니면 그저 졸린 구석인가? 조사해 봐야겠군!)
  4. My dragon eyes can see almost anything... but those sneaky little ones are good hiders!
    • (내 용의 눈은 거의 모든 것을 볼 수 있지만... 그 교활한 작은 친구들은 숨는 걸 잘하는군!)
  5. Don't worry, little friends! I promise I only want to give big, friendly monster hugs! Rawr!
    • (걱정 마, 작은 친구들아! 약속할게, 난 그저 크고 다정한 괴물 허그를 해주고 싶을 뿐이야! 으르렁!)

(2) 청룡귀신:  일본어

청룡괴물의 혼잣말 대사 (일본어)

  1. 두리번거리며 확신하는 청룡괴물:
    • 일본어: 「うーん…どこかなぁ、ちっちゃな隠れん坊たち…僕の竜の目でも見つからないなんて、きっとすごい場所だね!」
    • 발음: [우ー은… 도코카나아, 칫쨔나 카쿠렌보-타치… 보쿠노 류우노 메 데모 미츠카라나이 난테, 킷토 스고이 바쇼다네!]
    • 의미: "흐음… 어디에 숨었을까, 조그만 숨바꼭질 친구들… 내 용의 눈으로도 못 찾다니, 분명 엄청난 장소에 숨었겠지!"
  2. 귀여운 어설픔을 보이는 청룡괴물:
    • 일본어: 「今日はほんとに隠れるのが上手だなぁ!僕もそろそろお腹が空いてきちゃったぞ…ぐぅ…」
    • 발음: [쿄우와 혼토니 카쿠레루노가 죠우즈다나아! 보쿠모 소로소로 오나카가 스이테키챳타조… 구우…]
    • 의미: "오늘은 정말 숨는 걸 잘하는구나! 나도 슬슬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는데… 꼬르륵…"
  3. 유혹하며 놀리는 청룡괴물:
    • 일본어: 「もし出てきてくれたら、特別な竜の魔法を見せてあげちゃうかもよ?お菓子の匂いがするー!」
    • 발음: [모시 데테 키테 쿠레타라, 토쿠베츠나 류우노 마호우오 미세테 아게챠우카모요? 오카시노 니오이가 스루ー!]
    • 의미: "혹시 나와주면, 특별한 용 마법을 보여줄지도 몰라? 과자 냄새가 나ー!"
  4. 아이들의 반응을 상상하는 청룡괴물:
    • 일본어: 「くすくす…もしかして、僕をびっくりさせる作戦を練っているのかな?どんな驚きが待ってるんだろう?」
    • 발음: [쿠스쿠스… 모시카시테, 보쿠오 빗쿠리 사세루 사쿠센오 네테 이루노카나? 돈나 오도로키가 맛테룬다로우?]
    • 이음: "흐흐흐… 혹시 나를 깜짝 놀라게 할 작전을 짜고 있는 걸까? 어떤 놀라움이 기다리고 있을까?"
  5. 마지막으로 강력하게 찾는 청룡괴물:
    • 일본어: 「足音が聞こえるぞ!だんだん近づいてるからね…あと少しで、見ーつけちゃうからなー!」
    • 발음: [아시oto가 키코에루조! 단단 치카즈이테루카라네… 아토 스코시데, 미ー츠케챠우카라나ー!]
    • 의미: "발소리가 들려! 점점 더 가까워지고 있으니까… 조금만 더 있으면, 찾아낼 거야ー!"

 

(3) 누레 온나: 일본어

  1. 신비로운 등장:
    • 일본어: 「すいすい…水の流れに誘われて、この岸辺まで来たわ…。」
    • 발음: [스이스이… 미즈노 나가레니 사소와레테, 코노 키시베마데 키타와…]
    • 의미: "스이스이… 물의 흐름에 이끌려, 이 물가까지 왔어…."
  2. 아이들을 감지하며:
    • 일본어: 「あらあら、水しぶきの向こうから、可愛らしい声が聞こえるようね…。」
    • 발음: [아라아라, 미즈시부키노 무코오카라, 카와이라시이 코에가 키코에루 요오네…]
    • 의미: "어머 어머, 물보라 저편에서, 귀여운 목소리가 들리는 것 같네…."
  3. 유혹하며 찾는 소리:
    • 일본어: 「この長くて美しい髪に隠れたい子はいないかしら?早く出てきてね。」
    • 발음: [코노 나가쿠테 우츠쿠시이 카미니 카쿠레타이 코와 이나이카시라? 하야쿠 데테 키테네.]
    • 의미: "이 길고 아름다운 머리카락 속에 숨고 싶은 아이는 없을까? 어서 나와봐."
  4. 장난스럽게 유혹:
    • 일본어: 「ふふふ…私のそばに来たら、キラキラの水の玉を見せてあげるわよ?」
    • 발음: [후후후… 와타시노 소바니 키타라, 키라키라노 미즈노 타마오 미세테 아게루와요?]
    • 의미: "흐흐흐… 내 옆으로 오면, 반짝이는 물구슬을 보여줄게?"
  5. 다정한 위협(?):
    • 일본어: 「もうすぐ見つかる頃かしら…私のそばから離れられなくなる前に、早く捕まえちゃおっと。」
    • 발음: [모오 스구 미츠카루 코로카시라… 와타시노 소바카라 하나레라레나쿠 나루 마에니, 하야쿠 츠카마에챠오옷토.]
    • 의미: "이제 곧 발견될 때가 된 것 같네… 내 곁을 떠날 수 없게 되기 전에, 얼른 잡아야지."

(4) 누레 온나: 인도네시아어

  1. 신비로운 등장:
    • 인도네시아어: 「Gemericik air memanggilku... Aku datang ke tepian ini, sendirian saja...」
    • 발음: [그머리칙 아이르 머망길쿠... 아쿠 다땅 끄 떠삐안 이니, 슨디리안 사자...]
    • 의미: "물소리가 나를 부르네... 나는 이 물가로 왔어, 혼자서..."
  2. 아이들을 감지하며:
    • 인도네시아어: 「Oh, suara tawa yang manis... terdengar dari balik buih-buih air itu... Siapa di sana?」
    • 발음: [오, 수아라 따와 양 마니스... 떠르든가르 다리 발릭 부이-부이 아이르 이뚜... 시아빠 디 사나?]
    • 의미: "오, 달콤한 웃음소리... 저 물거품 너머에서 들리네... 거기 누구 있지?"
  3. 유혹하며 찾는 소리:
    • 인도네시아어: 「Rambut panjangku ini indah, bukan? Siapa yang mau bersembunyi di baliknya? Keluarlah, ayo!」
    • 발음: [람붓 빤장꾸 이니 인다, 부깐? 시아빠 양 마우 버르슴부니 디 발릭냐? 끌루아를라, 아요!]
    • 의미: "내 긴 머리카락 아름답지, 그렇지? 누가 그 뒤에 숨고 싶을까? 나와 봐, 어서!"
  4. 장난스럽게 유혹:
    • 인도네시아어: 「Kalau datang mendekat padaku, akan kutunjukkan bola-bola air yang berkilauan, lho...」
    • 발음: [깔라우 다땅 머른더깟 빠다꾸, 아깐 꾸뚠쥭깐 볼라-볼라 아이르 양 버르낄라우안, 로...]
    • 의미: "만약 내게 가까이 온다면, 반짝이는 물방울들을 보여줄게, 정말이야..."
  5. 다정한 위협(?):
    • 인도네시아어: 「Sepertinya sudah hampir ketemu... Sebelum kalian tidak bisa lepas dariku, ayo cepat kutangkap!」
    • 발음: [스뻐르띠냐 수다 하뻬르 끄뜨무... 스블룸 깔리안 띠닥 비사 르빠스 다리꾸, 아요 츠빳 꾸땅깝!]
    • 의미: "이제 거의 찾을 때가 된 것 같네... 너희가 나한테서 벗어날 수 없게 되기 전에, 얼른 잡아야지!"

(5) 누레 온나: 프랑스어

  1. 신비로운 등장:
    • 프랑스어: 「Le murmure de l'eau m'a appelée... Je suis venue jusqu'ici, toute seule...」
    • 발음: [르 뮈르뮈흐 드 로 마 아펠레... 주 쉬 븬위 쥐스끼 씨, 뚜뜨 쐴...]
    • 의미: "물의 속삭임이 나를 불렀어... 나는 여기까지 왔단다, 혼자서..."
  2. 아이들을 감지하며:
    • 프랑스어: 「Oh, des rires adorables... Ils flottent depuis l'écume des vagues, n'est-ce pas ?」
    • 발음: [오, 데 히흐 아도하블... 일 플로뜨 드퓌 레큠므 데 바그, 네스 빠?]
    • 의미: "오, 사랑스러운 웃음소리... 파도 거품 저편에서 들려오는구나, 그렇지 않니?"
  3. 유혹하며 찾는 소리:
    • 프랑스어: 「Personne ne voudrait se cacher dans mes longs cheveux soyeux ? Sortez vite, mes petits.」
    • 발음: [뻬흐쏜 느 부드헤 스 까쉐 당 메 롱 슈뵈 쑤아유? 쏘흐떼 비뜨, 메 쁘띠.]
    • 의미: "내 길고 부드러운 머리카락 속에 숨고 싶은 아이는 없니? 어서 나와 봐, 얘들아."
  4. 장난스럽게 유혹:
    • 프랑스어: 「Venez près de moi, et je vous montrerai des bulles d'eau scintillantes, hmm ?」
    • 발음: [브네 프레 드 무아, 에 주 부 몽트레 데 뷜 드 오 쌍띠양뜨, 음?]
    • 의미: "내 가까이 오면, 반짝이는 물방울들을 보여줄게, 흐음?"
  5. 다정한 위협(?):
    • 프랑스어: 「Je vais bientôt vous trouver... Attrapons-vous vite avant que vous ne puissiez plus me quitter !」
    • 발음: [주 베 비앙또 부 트루베... 아뜨하뽕 부 비뜨 아방 끄 부 느 쀠씨에 쁠뤼 므 끼떼!]
    • 의미: "곧 너희를 찾아낼 거야... 나를 떠날 수 없게 되기 전에, 얼른 잡아야지!"

'Game' 카테고리의 다른 글

게임 리뷰  (4) 2025.03.11
야후 이메일 주소 바꾸는 방법  (0) 2023.04.08
Age of Empires 2 Series  (0) 2022.12.21
Ingress, It's time to move 소개 영상  (0) 2016.10.03
Ingress 필드(겹필드) 튜토리얼  (0) 2016.09.24

AI를 이용해서 색을 제거하고, 아이가 색칠공부할 수 있게 하려고 했더니, 그림을 바꿔버리네요.

 

기존에 북마크 해뒀던 사이트를 다시 저장합니다.

 

1. 간단버전: 필터 - Stylize - Find Edges

2. 그래도 잘 제거 안되면 다음 사이트 참고

 

색칠공부 도안 만들기 포토샵 강좌~ : 네이버 블로그

 

색칠공부 도안 만들기 포토샵 강좌~

색칠공부 도안 만들기 포토샵 강좌~    ▲ 색칠공부 도안 만들기 방법 중 두가지 강좌 올려...

blog.naver.com

 

'그래픽, 영상 편집' 카테고리의 다른 글

Adobe After Effects 2021에서 expression사용  (0) 2022.10.06

게임 리뷰

Game 2025. 3. 11. 17:24

1. 에보니(Evony: The King's Return): 4/10

  • 장르: 멀티플레이어 전략
  • 유사게임: 문명, 에이지오브엠파이어2
  • 개발사: Evony, LLC(국적을 철저히 숨겨 놓았으나 한참 검색해보고 포럼에 물어본 결과 중국)
  • 특징: P2W. 시작은 무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현금 필요 (최소 2천만원)
  • 단점: 버그투성이(고객센터에 자료영상을 녹화해서 보내면 해결은 해주지만 해당기간동안의 손해보상, 이유 설명, 혹은 사과도 없음)
  • 기타: 정 해보고 싶으면 한달 찍먹만 추천
  • 추천대상: 무제한 과금 상관없고, PvP 경쟁 좋아하는 유저

 

2. 발헤임(Valheim): 3/10

  • 장르: 오픈월드 생존
  • 유사게임: Raft, Grounded
  • 개발사: Iron Gate AB (스웨덴)
  • 특징: 건축 개념 도입
  • 단점1: 기획의도는 참신하고 좋으나 인터페이스가 너무 불편하여 3일만에 접음. 다른 사람이 내가 어렵게 만든 구조물이나 아이템을 부셔버릴 수 있다.
  • 단점2: 그래픽카드 까지 요구하는데도 그래픽 개구림.
  • 기타: 첫 스팀 유료 게임이었기에 다시는 스팀에서 결제하지 않을 예정
  • 추천대상: 인터페이스 불편해도, 복잡하고 새로운 건축물의 설계와 건설에 재미를 느끼는 유저

 

3. 알비온(Albion Online): 6/10

  • 장르: MMORPG
  • 유사게임[각주:1]: 이브온라인, Aion, 로스트아크, 롤
  • 개발사: Sandbox Interactive (독일)
  • 특징: 다른 게임들의 장점을 도입해서 갓겜이라고 할정도로 깊고 다양한 컨텐츠가 존재. 과금없이도 모든 컨텐츠 가능. 다양한 직업을 손해보지 않고 키울 수 있어서, 부캐를 만들 필요가 없음.
  • 단점1: 위험지역에 가야 경험치 및 실버(재화)를 많이 벌 수있는데, 기습을 당하거나 유저와의 싸움에서 지면 착용장비는 물론이고 인벤토리의 모든 아이템을 빼앗김[각주:2]
  • 단점2: 2017년 출시로 인해 고인물들이 많고, 페임만 높고 못하는 유저들(toxic users)도 꽤 있음.
  • 단점3: 게임 속성(갱킹, 배반, 뒤치기 등 유도) 탓인지 성격파탄자들이 많음
  • 단점4: 채집(낚시 포함), 농사하려고 이 게임을 하려고 생각했다면 시작하지 말것.
  • 추천대상: 1. PvP를 좋아하고, 컨트롤이 좋은(상위 5% 아니면 10%내에 들 자신이 있다면) 유저. 롤을 잘하는 유저들이 대체로 적응이 빠름. 2. PvP를 잘 못한다면, 그룹 컨텐츠를 좋아하면서도 꺼드럭에 민감하지 않은 PVE유저

 

※ 관련링크

알비온 컨텐츠 설명 - 알비온 마이너 갤러리

 

 

  1. (1) Runescape - 오랜 역사를 가진 MMORPG, 광범위한 퀘스트와 스킬 시스템 제공
    (2) EVE Online - 우주 배경의 MMORPG, 플레이어 간의 경제와 전투가 중요
    (3) Black Desert Online - 풍부한 그래픽과 자유로운 직업 선택, PvP 시스템
    (4) Crowfall - PvP 중심의 MMORPG로, 플레이어가 세상을 만들고 관리
    (5) Ultima Online - 클래식 MMORPG로, 자유로운 플레이 스타일과 커뮤니티 중심의 콘텐츠
    (6) ArcheAge - 다양한 직업과 해양 전투, 농업 시스템이 있는 MMORPG
    (7) Lost Ark - 액션 RPG 요소가 강한 MMORPG로, 다양한 콘텐츠와 PvE, PvP 요소가 결합 [본문으로]
  2. 갱킹당하면 아이템을 잃어서 너무 싫다고 하자, AI가 추천해준 게임
    (1) Stardew Valley - 농장 경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농사와 탐험을 즐김
    (2) The Elder Scrolls Online - PvE 콘텐츠가 풍부하며, 스토리 중심의 퀘스트를 즐김
    (3) Final Fantasy XIV - 다양한 PvE 콘텐츠와 스토리가 잘 구성되어 있으며, 커뮤니티도 활발함
    (4) Monster Hunter: World - 협력 플레이로 몬스터를 사냥하는 게임으로, 경쟁적인 요소가 적음
    (5) Guild Wars 2 - PvE 중심의 콘텐츠가 많이 있으며, 스토리와 탐험을 즐길 수 있음 [본문으로]

[정리중]

1. 2주택자 상태에서 양도 (서울 조정지역 1채, 수도권 1채). 신고수수료: 15만원(부가세 포함: 16만5천원).

2. 양도세 중과는 내년까지 유예

 

※ 다음 내역은 검색을 통해 초안을 작성하고 세무사무소에서 정리해준 내용을 적용했습니다.

No. 매수 매도 기타 비고
1 매수계약서 매도계약서 제출  
2 취득세   제출 지방세세목별과세증명서
3 법무사 제반 수수료   제출 등기료도 포함
4 매수 중개수수료 매도 중개수수료 제출  
5   양도세 신고수수료(세무사무소) 제출  
6     자본적 지출 증빙 샤시, 베란다 확장 등 견적서, 영수증, 입금내역
7   등기부등본 확인 잔금일과 비교
8 주민등록초본   확인 거주기간 확인용
(2주택이라 그런지 거주기간만 확인했고 서류는 불필요)

※ 증빙: 세금계산서, 계산서, 신용카드 매출전표, 현금영수증 등

 

 

※ 관련링크

세림세무법인 (taxoffice.co.kr)

 

세림세무법인

세림세무법인 웹사이트입니다.

www.taxoffice.co.kr

 

양도세 신고시 필요서류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양도세 신고시 필요서류

양도소득세 신고시 필요서류  1. 양도 당시 매매계약서  2. 취득 당시 매매계약서(또는 분양계약...

blog.naver.com

 

(양도) 양도소득세 신고시 필요서류_☆☆☆ : 네이버 블로그 (naver.com)

 

(양도) 양도소득세 신고시 필요서류_☆☆☆

안녕하세요. 전병권 회계사(세무사) 입니다. 오늘은 아주 간단(?)하게 양도소득세 신고시 필요서류에 대해...

blog.naver.com

 

DM301S3B-B12(2014년 5월 출시) 삼성 데스크탑을 주 컴퓨터로(OS: 윈도우10) 쓰고 있는 중인데, 자리 이동을 하고 나니 갑자기 부팅이 안되는 겁니다.

 

결론부터 적습니다.

 

1. 오류메시지: All boot options are tried.

2. 원인: cmos 초기화

3. 해결방법: 

(1) F2키로 CMOS진입

(2) Boot-Secure Boot: Off

(3) OS Mode Selection: CSM

(4) Save and Exit

 

여기서 (2)만 시도하고 재부팅을 해봤어야하는데, 급한마음에 (3)까지 진행해서 해결되었는데, (2)만 조치하여 해결되었을런지는 모르겠음. (2)와 (3)의 종류와 성격에 대해서 복습을 해야하나 귀찮아서 일단 여기까지만 정리. (추후에 검색하여 정리 필요)

 

이사가거나 자리를 옮길때 항상 뭔가 문제가 발생해서 당황스러움. 이번 메시지도 새로운 형태의 메시지여서 많이 당황했고, 새로 사야하나 고민함. 

 

TMI: Albion Online(무료 MMORPG) 재미있음.

 

※ 관련링크

갑자기 All boot options are .. : 네이버블로그 (naver.com)

 

갑자기 All boot options are tried 나오면 해결법

컴퓨터를 쓰고 있는데 갑자기 All boot options are tried 라고 나온다면? 정말 당황스럽겠죠. 게임도 해...

blog.naver.com

 

스스로 해결 : [삼성 데스크톱/올인원] 컴퓨터 전원을 켜면 All boot options 오류 메시지 뜨며 Windows 진행되지 않아요. | 삼성전자서비스 (samsungsvc.co.kr)

 

스스로 해결 : [삼성 데스크톱/올인원] 컴퓨터 전원을 켜면 All boot options 오류 메시지 뜨며 Windows

All boot options 오류 메시지가 뜨면서 윈도우 부팅이 안되는 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제품에 기본 탑재된 OS Windows 8/8.1에서 Windows 7로 다운 그레이드하여 사용 중 펌웨어(바이오스) 업데이트 등이 되

www.samsungsvc.co.kr

 

1 2 3 4 ··· 19 

글 보관함

카운터

Total : / Today : / Yesterday :
get rsstistory!